프레임을 이미지로

캔버스에서 영상의 한 시점을 이미지로 뽑아 다음 영상에 이어 쓰는 방법입니다.

정지 프레임은 캔버스에서 뽑습니다

영상의 한 시점을 이미지로 저장하는 기능은 에디터 타임라인이 아니라 캔버스의 프레임 추출 노드에 있습니다. 뽑은 프레임은 PNG 이미지 에셋으로 저장되고, 그 이미지를 다음 영상의 시작 프레임으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에디터의 클립에는 프레임 추출 버튼이 없으니 캔버스에서 먼저 뽑은 뒤 에디터에 이미지로 불러오세요.
참고
프레임 추출은 서버가 영상에서 한 장을 뽑는 작업이라 체리가 들지 않습니다. 대신 남용을 막기 위해 시간당 60회까지 가능합니다.

프레임 뽑기

  1. 캔버스에서 결과가 있는 영상 노드를 선택하고, 떠 있는 도구줄의 프레임 추출을 누릅니다. 또는 노드 추가 메뉴의 다른 노드에서 프레임 추출을 고르고 영상 노드를 연결합니다.
  2. 프레임 추출 카드에 영상이 나타납니다. 영상이 없으면 영상 노드를 연결해 주세요가 보입니다.
  3. 아래 이동 줄로 시점을 정합니다. 재생·일시정지, 탐색 막대를 쓸 수 있고, 키보드는 Space 재생, ← → 한 프레임, ↑ 처음, ↓ 끝입니다.
  4. 프레임 번호는 ≈ 프레임 12 / 240처럼 근삿값으로 보입니다. 영상의 실제 프레임률을 몰라서 프로젝트 기본 프레임률로 환산한 값이고, 추출은 시간(ms) 기준이라 정확합니다.
  5. 시점을 정한 뒤 프레임 추출을 누릅니다. 재생 중이거나 화면 시점이 저장된 시점과 다르면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잠시 멈추고 다시 누르세요.
결과는 카드 아래 썸네일(추출한 프레임)로 나타납니다. 연결할 수 있는 영상은 하나뿐이고, 영상이 아닌 노드나 이미 이어진 영상은 프레임 추출은 영상 결과만 이을 수 있어요. 같은 안내와 함께 거절됩니다.

같은 시점을 다시 뽑으면

같은 영상(같은 버전)의 같은 시점은 같은 이미지로 돌아옵니다. 새 이미지가 또 생기지 않으니 안심하고 다시 눌러도 됩니다. 영상 길이를 넘는 시점이나 읽을 수 없는 시점은 오류로 알려 주고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뽑은 프레임 이어 쓰기

  • 다음 영상의 시작 프레임으로: 프레임 추출 노드의 결과는 이미지로 흐르기 때문에, 영상 노드의 첫 프레임으로 입력 칸에 이을 수 있습니다. 이 프레임에서 시작하는 영상을 이어서 만듭니다.
  • 이전 컷의 프레임 자동 이어받기: 영상 노드를 선택하면 나오는 이전 컷 프레임 재사용에서 이전 컷의 원본 첫 프레임 재사용 또는 이전 컷의 마지막 출력 프레임 재사용을 고르면, 다음 컷을 만들 때 시작 프레임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기본값은 재사용 안 함입니다. 다음 컷 만들기 버튼으로 이어지는 컷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에디터에서 쓰기: 뽑은 이미지는 내 에셋에 이미지로 쌓입니다. 에디터의 라이브러리 에셋 탭에서 종류를 이미지로 걸러 타임라인에 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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