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을 이미지로
캔버스에서 영상의 한 시점을 이미지로 뽑아 다음 영상에 이어 쓰는 방법입니다.정지 프레임은 캔버스에서 뽑습니다
영상의 한 시점을 이미지로 저장하는 기능은 에디터 타임라인이 아니라 캔버스의 프레임 추출 노드에 있습니다. 뽑은 프레임은 PNG 이미지 에셋으로 저장되고, 그 이미지를 다음 영상의 시작 프레임으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에디터의 클립에는 프레임 추출 버튼이 없으니 캔버스에서 먼저 뽑은 뒤 에디터에 이미지로 불러오세요.
프레임 뽑기
- 캔버스에서 결과가 있는 영상 노드를 선택하고, 떠 있는 도구줄의 프레임 추출을 누릅니다. 또는 노드 추가 메뉴의 다른 노드에서 프레임 추출을 고르고 영상 노드를 연결합니다.
- 프레임 추출 카드에 영상이 나타납니다. 영상이 없으면
영상 노드를 연결해 주세요가 보입니다. - 아래 이동 줄로 시점을 정합니다. 재생·일시정지, 탐색 막대를 쓸 수 있고, 키보드는
Space재생,←→한 프레임,↑처음,↓끝입니다. - 프레임 번호는
≈ 프레임 12 / 240처럼 근삿값으로 보입니다. 영상의 실제 프레임률을 몰라서 프로젝트 기본 프레임률로 환산한 값이고, 추출은 시간(ms) 기준이라 정확합니다. - 시점을 정한 뒤 프레임 추출을 누릅니다. 재생 중이거나 화면 시점이 저장된 시점과 다르면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잠시 멈추고 다시 누르세요.
결과는 카드 아래 썸네일(
추출한 프레임)로 나타납니다. 연결할 수 있는 영상은 하나뿐이고, 영상이 아닌 노드나 이미 이어진 영상은 프레임 추출은 영상 결과만 이을 수 있어요. 같은 안내와 함께 거절됩니다.같은 시점을 다시 뽑으면
같은 영상(같은 버전)의 같은 시점은 같은 이미지로 돌아옵니다. 새 이미지가 또 생기지 않으니 안심하고 다시 눌러도 됩니다. 영상 길이를 넘는 시점이나 읽을 수 없는 시점은 오류로 알려 주고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뽑은 프레임 이어 쓰기
- 다음 영상의 시작 프레임으로: 프레임 추출 노드의 결과는 이미지로 흐르기 때문에, 영상 노드의 첫 프레임으로 입력 칸에 이을 수 있습니다. 이 프레임에서 시작하는 영상을 이어서 만듭니다.
- 이전 컷의 프레임 자동 이어받기: 영상 노드를 선택하면 나오는 이전 컷 프레임 재사용에서 이전 컷의 원본 첫 프레임 재사용 또는 이전 컷의 마지막 출력 프레임 재사용을 고르면, 다음 컷을 만들 때 시작 프레임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기본값은 재사용 안 함입니다. 다음 컷 만들기 버튼으로 이어지는 컷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에디터에서 쓰기: 뽑은 이미지는 내 에셋에 이미지로 쌓입니다. 에디터의 라이브러리 에셋 탭에서 종류를 이미지로 걸러 타임라인에 넣을 수 있습니다.